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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한인세계선교대회>선택강좌>선교사역/전략
 

7-5 현지인선교사 파송전략

화 5:00/목 3:30 Evans 246 [한]

 
 

한도수 순복음뉴욕교회 담임
바울선교회 파송 선교사로 필리핀, 브라질에서 사역해온 한도수 선교사는 바울선교회 국제본부장을 역임하고 현재 바울선교회 국제이사이며 브라질 새생명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한신대학, 아세아신학대학원, 풀러신학대학원, 미드웨스트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


20세기까지의 선교는 대체로 서구교회들만의 사역으로 국한시켜 왔었다. 그 이유는 선교를 할여면 경제적인 수준이 높아야 하고 지적수준도 높아야하며 교회도 부흥해야 선교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해기 때문에 서구교회의 독점물이 되다시피 해왔다. 그러므로 서구 선교사들은 선교지에 가서 성경은 가르쳤으나 선교는 가르치지 않았다. 그러나 성경이 말씀하는 선교는 경제적 수준이 높아야 한다거나 지적인 수준이 높아야 선교할 수 있다고 말씀하고 있지 않으며 교회가 부흥해야 만이 선교할 수 있다고도 말씀하고 있지도 않다. 성경은 누구든지 성령이 임하면 권능을 받아 선교할 수 있다고 말씀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구교회는 인간의 생각으로 선교를 제안 시켰으며 하나님의 능력도 제한시켜 버렸다. 이러한 잘못은 비단 서구 선교사들만이 아니라 오늘날 한국선교사들도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있다. 선교지에 가서 복음은 전하고 제자훈련은 하되 선교는 가르치지 않고 있다. 왜냐면 그들은 가난하고 지적주순도 낮고 복음화 율도 낮기에 선교를 할 수 없을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서구교회가 일찍부터 복음과 함께 선교를 현지인들에게 가르쳐 왔다면 지금쯤 지구촌은 복음화 되었을 것이다. 현지인 선교사 파송전략은 성경적이고 선교의 효율성 면에서나 경제적인 면에서도 대단히 중요하다. 금번 포럼에서 현지선교사 파송에 대한 성경적인 근거를 세우고 파송전략을 세워 200여 나라에 파송되어 사역하고 있는 한인선교사들이 현지인들을 그 나라의 리더로 세울 뿐만이 아니라 선교사들로 훈련하여 파송하는 일들이 일어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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