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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총장 고석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대망하며, 지구촌 복음화의 미완성과업(Unfinished Task of Global Evangelization)에 대한 긴박성을 절감하는 범세계 교회들과 선교운동들이 강권하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금세기를 『천국추수의 최종년대』(The Final Era of the Harvest for the Kingdom of God)로 상정하고 도처에서 총력매진하는 현시점에 열리는 제8차 한인세계선교대회(KWMC2016)는 지구촌 완전복음화를 위한 위대한 비젼과 열망, 그리고 선교적 대각성과 총동원을 다시 한번 우리 한국교회에 명령하시는 『하나님의 비젼성명』(The Vision Statement of God)이라고 확신합니다.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마 28:19)는 세계선교의 대사명(Great Commission)과『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마 22:39)는 인류애의 대계명(Great Commandment)을 분부하신 우리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2015년말 현재 무려 170개국에 27,700명에 이르는 위대한 한인선교사들이 오대양 육대주에 달려나가 생명과 생애를 그 땅에 관유처럼 쏟아붓고 있으며, 선교사 자녀도 무려 18,442명이 세계 도처의 땅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한인선교사 파송현황의 역사를 돌이켜 보면 1979년 93명, 1982년 323명, 1986년 511명, 1989년 1,178명, 1990년 1,645명, 1996년 4,402명, 2002년 10,422명, 2004년 12,159명, 2005년 13,318명, 2006년 14,896명, 2007년 17,697명, 2008년 19,413명, 2009년 20,445명, 2010년 22,041명, 2011년 23,331명, 2012년 24,742명, 2013년 25,745명, 2014년 26,677명, 2015년말 27,700여명으로 비약적 성장을 이루어 세계 제2위의 선교사 파송국가로 부상하는 하나님 아버지의 놀라운 축복을 받았습니다.

이 얼마나 장엄한 행렬입니까! 이 얼마나 위대한 성령의 역사입니까! 오대양 육대주, 열풍이 몰아치는 사하라사막에서 북풍한설이 몰아치는 시베리아설원까지, 산악과 평야, 도시와 촌락, 오지와 섬들 그리고 감옥과 유형지에서, 혹은 백척간두의 두만강변에서 험악한 세월을 가슴으로 헤치며 구령의 열정으로 그 심장을 불태우며, 사탄의 왕국을 무너뜨리며, 생명을 포기하며, 고난을 찬미하며, 『매를 맞으며 자지 못하고 주리고 목마르고 굶고 춥고 헐벗으며』(고후 11:23-27) 오직 하나님의 나라 그 권세와 영광의 확장을 위해 승리의 십자가를 높이 들고 성령에 이끌리어 달려가는 저 위대한 복음의 전령들! 저 고독한 믿음의 영웅들! 오늘도 불멸의 선교행전을 하나님의 책과 박동하는 자기 심장에 기록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명령 곧 지구촌완전복음화 그 위대한 역사창조의 새벽을 응시하는 저 불타는 여명의 눈동자들이여!
오! 그대들은 어찌 이다지도 멋지게 휘몰아치며 소용돌이치며 도도히 흘러갈 수 있단 말인가! 천고(千古)의 강물처럼, 천년을 굽이쳐 흘러가는 저 유장한 강물처럼 그렇게!

제8차 한인세계선교대회(KWMC2016)는 정녕 이렇게 빛나는 하나님의 사람들, 1천2백명의 선교사, 4백명의 선교사 자녀를 비롯하여, 목회자, 신학자, 평신도 그리고 차세대 대학생, 청소년 등 5천여명의 선교동반자들이 한마당에 모여 만남의 감격, 사랑의 교제, 비젼의 융합, 기도의 연합, 사명의 재무장, 전인치유, 영적회복, 성령의 재충만, 정보와 전략의 상호교류 그리고 한국교회 선교역량의 촉진(Catalyzing), 동원(Mobilizing), 번식(Multiplying)을 도모하는 역사적인 동반자협력선교의 대광장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들의 생명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경건한 사랑의 고백과 또한 상실된 영혼들을 향한 구령의 열정이 불길처럼 타오를 오순절적 성령폭발의 현장, 그 위대한 선교축제의 대광장에서 저 높은하늘 보좌로부터 들려올 하나님 아버지의 세미한 음성을 우리모두 기다리며 삼가 선교동지 여러분을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귀하신 이름으로 초청하는바입니다.

 
 

 

 

빌리 그래함 목사
Billy Graham


명예대회장,
세기적 복음 전도자

한인세계선교대회에 고령의 아버님을 대신하여 축하메시지를 전합니다. 우리 가족은 한국과 아름다운 인연이 많습니다. KWMC 선교운동은 태동기부터 아버님의 협력이 많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금번 대회도 주님의 크신 축복이 계실 줄 믿습니다. - 프랭클린 그래함.

   

김만우 목사


명예대회장,
중동 순회선교사


살아계신 하나님께 찬송과 영광을 돌립니다. 금번 선교대회를 통해 우리 한인교회들의 세계선교가 진일보하는 기틀이 마련되리라 믿습니다. 선교하는 교회들과 단체들, 세계도처에서 하나님 나라와 그 의를 추구해 나아가는 모든 선교사님들께 한량 없는 영육의 복이 되어지기를 축원합니다.

 
 

토마스 왕 목사
Thomas Wang


명예대회장,
Great Commission Center

WMC의 선교사역이 이제 성년에 이르렀습니다. 지난 20여년간 주강사로 대회에 참석했던 나는 한국교회의 복음적 신앙과 선교적 열정에 진실로 감동하였으며, 세계복음화 미완성과업 성취를 위해 땅끝까지 함께 가는 비전을 봅니다. 금번 선교대회는 이를 위한 재무장의 귀한 기회입니다.

   

박희민 목사


명예대회장,
재미한인기독선교재단

지상명령인 세계선교는 모든 교회의 최우선 과업이며 교회는 선교할 때만 참된 교회입니다. 이 마지막 때 주님의 음성에 한국교회와 코리안 디아스포라교회들이 충성되이 순종하므로 하나님의 인류구원의 위대한 계획이 실현되는 대회가 되기를 간절히 소원하며 여러분을 초대하고 환영합니다.

 
 

존 파이퍼 목사
John Piper

명예대회장,
Desiring God Ministries

오늘날 우리는 100년 전 이 땅에서 일어났던 학생자원운동과도 같은 하나님의 강한 역사하심을 젊은 세대 가운데서 목도하고 있습니다.  지난 대회 강사로 와서 KWMC와 차세대 한인디아스포라 청년들이 함께 나아가는 모습에 큰 도전을 받았으며 성령께서 이를 통해 역사하실 줄 확신합니다.

   

고인호 목사


KWMC 증경의장,
PCA 교단 디렉터

하나님은 한인디아스포라, 특히 미국 시민권을 가지고 영어에 능통한 1.5세와 2세들을 1세기 로마 시민권을 가지고 헬라어에 능통했던 바울과 바나나, 실라와 디모데와도 같이 마지막 시대에 세계 복음화를 이루는데 쓰시려는 뜻이 있습니다. 부디 오셔서 하나님의 부르시는 음성을 들으시기 바랍니다.

 
 

릭 워렌 목사
Rick Warren

명예대회장,
새들백교회

우리는 하나님께서 한인세계선교대회를 통해 이미 헌신된 한국교회들의 하나님 나라 확장사역을 더욱 촉진시켜 오신 것에 매우 관심을 갖고 흥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한국을 통해 전세계를 축복하길 원하셔서 한국을 축복하셨습니다. 금번 대회가 축복의 통로로의 기폭제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류효명 장로


명예대회장,
KWMC평신도선교운동본부장

선교현장에서 오신 선교사님들, 흩어졌던 한인디아포라스들, 목회자, 우리의 2세들 모두 한자리에 모여 “하나님의 선교”사역을 함께 나누고, 도전받고, 협력할뿐 아니라  새시대에 맞는 새 선교전략을 수립하게 될 뜨겁고 아름답고 성스럽게 구별된 하나님의 백성들의 교제의 시간에 여러분들을 초청합니다.

 
 

조동진 목사


명예대회장,
동서선교연구개발원

1912년에 시작된 한국의 예수교장로회의 타문화권 선교가 100년이 넘은 오늘, 한국교회의 모습은 어떠한가, 또 앞으로 100년 후는 어떠할까? 인간화, 세속화, 황금만능주의로 고식화된 제도적 교회로 몰락한 20세기 후반 서구교회를 돌아보며 사도적 DNA를 재생하는 선교대회가 되었으면 한다.

   

이상진 장로


공동대회장,
타코마중앙장로교회

1988년, 1차 대회 때 전체 한인선교사는 불과 300여명, 세계 53번째 파송국이었습니다. 당시 선교사 130명이 참석, 2000년까지 1만명을 파송을 위해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30년 가까이 지난 오늘, 2만 7천이 넘는 한인 선교사들이 복음의 추수꾼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주께 감사 찬양을 드립니다!

 
 

차현회 목사


명예대회장,
전 미주웨슬리언연합회 회장

사랑하는 선교동역자님들, 선교사님들과 평신도 사역자, 21세기를 책임질 자랑스러운 젊은 후보생 모두를 정중히 초청합니다. 마지막 때 주님의 지상명령 수행을 위한 새로운 결단과 방법을 모색하여 시대적 사명을 이루도록 결속하는 세계선교대회에 최고 대회장이신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감경철 장로


CTS 기독교TV 회장


할렐루야! 7백만 한인디아스포라와 7,000여 한인디아스포라교회가 주님의 부르심을 다시금 깨닫고 선교적 사명을 감당해 나가는데 큰 힘이 되며 보내는 선교사와 보내심을 받은 선교사 모두가 이번 대회를 통해 영적 재충전이 되어 부르신 그 곳에서 영혼 구원에 힘쓰시길 축복하며 기도드립니다.

 
 

박은우 목사


MIM 멕시코내지선교회 대표


흩어져야 할 때가 있듯이 모여야 할 때도 있습니다. 주님의 명령 하나 붙잡고 오대양 육대주로 흩어져 불안과 회의와 절망 가운데서도 사명을 수행해 오신 선교사님들과 후방에서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후원하였던 동역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서 얼싸안고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릴 때입니다.

   

노창수 목사


남가주사랑의교회


시시각각 변해가는 세상 문화와 격동 속에서, 변함없는 예수그리스도, 복음의 반석위에 함께 서길 소원합니다. 금번 대회는 복음의 감격과 회복이 넘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한인디아스포라에게 맡겨진 선교적 사명을 재확인하고, 수행하기 위한 선교대회에 모두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안영섭 목사


한인크리스천교회


이 세상에 세우신 주님의 몸된 교회의 궁극적인 목적은 선교입니다. 이러한 세계선교사명을 잘 수행하기 위하여 한인세계선교대회로 모입니다.마지막때 주님의 지상명령 실행과 시대적 사명을 이루도록 결속되는 세계선교대회에 선교의 사령관이신 그리스도 예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권준 목사


시애틀형제교회


21세기에 종교개혁이 다시 일어나야 한다면 “만인 제사장”에서 더 나아가 “만인 선교사”를 선포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선교에의 깊은 토론과 결단, 그리고 헌신이 있는 세계선교대회에 지금 선교의 삶을 살고 계시고 또 앞으로 선교적 삶을 살고자 노력하는 모든 분들을 정중히 초대하며 환영합니다.

 
 

조일구 목사


호놀룰루한인장로교회


이번 ‘8차 대회’가 열리는 “아주사”는 1906년  “아주사 오순절 성령운동”의 불길이 치솟았던, 근현대 교회사 가운데 기념비적인 곳입니다. 이번 ‘8차 대회’는 성령의 용광로가 될 것을 확신합니다. 2016년 6월에는 오순절 성령운동이 불길처럼 치솟아 지구촌에 번졌던 바로 그곳, “아주사”에서 만납시다.

   

박신일 목사


그레이스한인교회


한 민족을 살리는 것은 복음 밖에 없습니다. 세상 끝날까지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약속과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는 명령에 순종하여 땅끝까지 이 복음을 들고 교회가 나아갈 때, 그때야 주님은 오십니다. 이 거룩한 꿈을 깨우는 자리, 제8차 한인세계선교대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유승원 목사


디트로이트한인연합장로교회


선교는 나를 벗어나 너에게로 가서 하나님의 다스림이 이루어지도록 같이 협력하는 모든 헌신의 노력입니다.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나 자신을 벗어나고, 하나님의 나라를 추구하기 위해 나를 가둔 세상에서 나와 그분의 다스리심 속으로 들어가는 대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성현경 목사


가스펠휄로우쉽교회


이 천국 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말씀하셨던 그 마지막 시대입니다. 바울은 서쪽 스페인까지 가려했고 도마는 동쪽으로 인도를 지났습니다. 그들은 서로를 모른 채 홀로 전파했지만, 지금은 함께 나누고 공유하며 전파하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한민족 디아스포라의 KWMC가 있습니다.

 
 

이재호 목사


휴스턴중앙장로교회


우리는 주님께서 말씀하신 그 날이 다가오는 특별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것을 우리가 귀로 듣고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고 있는 특별한 시간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의 특별한 사명입니다. 함께 특별한 시대에 부름을 받은 우리가 다시 한 자리에 모인다는 것은 시대적 소명이며 축복입니다.

   

양태철 목사


GMI 선교팀장


하나님과 함께 일하시는 동역자로 부르심을 받은 모든 분께, 2016년 6월의 제8차 KWMC 세계선교대회 참석을 초청드립니다. 주님의 지상명령을 함께 수행하기 위한, 중보기도와 선교전략과 선교자원을 나눌 수 있는, 귀한 이번 선교대회의 참여를 적극 권장 및 부탁드립니다.

 
 

지용주 목사


시라큐스한인교회


영원하신 하나님의 변함없는 꿈이 있습니다. 그 꿈을 완성하도록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사명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일을 위해 “새 일꾼”을 부르십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원하시는 일, “한 영혼”을 주님께로 인도하는 그 놀라운 사명을 나누는 이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장춘원 목사


뉴라이프교회


그리스도의 복음증거를 위해 지구촌 곳곳에서 영적전투하고 계신 선교사님, 목사님, 그리고 복음의 사역자들을 초청합니다. 오셔서 한민족을 향하신 하나님의 선교의 비전을 함께 나누고 말씀과 기도로 재무장하며 교제와 사역의 네트워킹을 통해 서로 격려하며 협력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소원합니다.

 
 

송성자 목사


KWMC여성세계선교운동본부장, 순복음사랑교회

세계는 지금 마지막을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특별한 부르심을 받고 천국복음 위해 오늘도 전진하시는 사랑하는 선교사님들과 목사님, 평신도 사역자님들과 특별히 지상명령 수행을 위해 주의 길을 가시는 여성 동역자님들! 시대적 사명과 위대한 과업을 함께 이루도록 주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임철성 목사


맥클린한인장로교회


지구촌적 세계에 부응하여 발빠르게 변화하는 선교사역의 현장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한인세계선교사대회와 한인세계선교대회입니다. 하나님의 선교를 위한 교회의 반성, 도전, 회복, 새출발 그리고 용기를 얻게 될 금번 집회에 특히 미주 디아스포라 교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합니다.

 
 

윤덕곤 목사


국제베이직교회,
징검다리사역원 대표

사랑하는 미주광야 성도들이여! 선교의 미래지평을 여는 선교 축제에  진심으로 여러분들을 초청합니다. 이 급박한 시대! 이  시대적 지상 대명령을  성취하기 위해 세계선교대회에 함께 모입시다. 세계선교대회의 최고 대회장이신 주님의 이름으로 여러분을 두 팔 벌려 진심으로 환영하며 초청합니다.

   

한도수 선교사

KWMF 공동회장,
KODIA 국제대표,
브라질 선교사


매 4년마다 선교올림픽처럼 열리는 KWMC대회는 지난 28년 동안 북미주 한인교회의 선교사명을 고취시킬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흩어져 사역하는 한인선교사들에게 교제와 정보를 나누는 장이 되었습니다. 금번 LA에서 열리는 8차 한인세계선교대회에 선교사 여러분을 초청하고 환영합니다.

 

김동선 목사


템플한인제일침례교회


선교적 사명을 가지고 하나님의 자녀들이 된 모든 분들께 예수님의 마지막 소원이신 하나됨(Oneness)을 위한 선교대회가 되고 선교를 위한 하나됨(Oneness)이 되는 귀한 모임의 광장이 되어 각자의 삶의 현장에서 사명의 쟁기를 붙들고 달려가서 주님의 재림을 앞당기는 귀한 모임이 되기를 바라며 ...  

   

김종국 목사

KWMF 공동회장,
KPM 본부장,
인도네시아 선교사

하나님께서는1988년에 시카고에서 시작한 KWMC대회를 통해 선교사와 선교하는 교회를 준비시키시고 아름답게 사용하고 계십니다. 금번 대회는 미서부에서 선교운동을 새롭게 여는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주님의 음성을 듣는 선교축제에 함께 참석하셔서 은혜받기를 원합니다.

 
 

서준석 목사


그린스보로한인연합감리교회


세계선교대회를 생각하니 벌써 가슴이 벅차 오릅니다! 하나님께서 바라보시는 곳을 함께 바라보고, 주님이 내미신 손길에 함께 손을 얹어 사역해 오신 모든 선교사님들과 선교동역자 여러분 빨리 뵙고 싶습니다. 우리 모두 또 한번, 기쁨과 감격으로  주님 주시는 새로운 사명으로 다시 일어나 함께 갑시다!

   

박명하 선교사


KWMF 공동회장,
온두라스 선교사


4년마다 대회를 가졌던 시카고 휘튼대학을 떠나 처음으로  LA  기독교 명문인 아주사 퍼시픽 대학교에서  대회를 엽니다. 100년전 성령의 불이 아주사 거리에서  폭발하여  전 미국에  퍼져갔듯이 다시 한번 주님의 크신 역사와  은총을 기대하며  이번 대회의 주인공들인 바로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조진모 목사


필라델피아한인연합교회


영적 황무지였던 조선은 외국 선교사들로부터 복음과 함께 지상명령을 전달받았습니다. 현재 한국 교회는 복음을 수출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시대라는 독특한 21세기 문화 상황 속에서, 지속적으로 사명을 감당하기 위한 진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복음의 진보’를 위해 마련된 세계선교대회에 초대합니다.

   

김경일 선교사


KWMF 사무차장,
미주 선교사


할렐루야! 2016 제8차 한인세계선교대회를 남가주 지역에서 개최하시는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드립니다. 아주사에 성령의 기름부음이 부어진지 110주년이 되는 역사적인 해에 다시 제2의 아주사 성령불의 역사로 하나님의 대장부들이 일어나기를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김정한 목사


선미니스트리,
GMAN 대표

북미주한인교회와 이민자들은 이때를 위해 주님이 보내신 선교사들입니다. 이 위대한 주님의 부르심을 결코 외면해서는 안됩니다. 북미주한인교회들이 세계선교의 주역으로 거듭나는 대역사, 선교대부흥, 선교대폭발의 역사, 선교를 위한 영적전사로 거듭나는 선교대회를 만들어 주십시오.

   

김정희 선교사


KWMF 여성지부 회장,
러시아 선교사


온 세계를 위하여 복음으로 헌신하는 존경하는 선교 동지님들! 깊은 사랑으로 초청합니다. 세상의 소식은 힘들고 고달프지만 이번 대회에 성령님의 임재하심을 통하여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는 새로운 결단을 통해 복되고  아름다운 복음의 물결이 아주사를 통하여 온 세계에 흘러 넘칠 것을 기대합니다.

 
 

여병현 목사


어린이전도협회 한인지회 대표


지금은 4/14창인 어린이들의 밭이 희어져 시급히 추수할 때입니다. 영적전쟁의 최전선은 그 어떤 나라도 종족도 문화도 아닌 바로 어린이/청소년들이며 이는 가장 효과적인 선교전략입니다. 금번에 함께 열리는 어린이선교대회, 또 나눔들 가운데 어린이선교의 비전이 더욱 커지기를 기도합니다.

   

이병구 선교사


KWMC 선교사 코디네이터


오늘날 선교위기라고 말합니다. 사랑하는 선교 동역자 여러분! 선교위기가 아니고 새로운 선교질서와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성숙하게 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예수님의 대위임 명령이신 세계복음화를 위하여 다시 세계 선교의 불이 타오르도록 기도하는 한인세계선교대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윤은성 목사


KWMC2016 한국지부장,
한국어깨동무사역원 대표

21세기 선교에 있어 한국교회와 해외 한인 디아스포라 교회들의 연합과 동역은 절대적으로 필요한 일입니다. 한인세계선교대회를 통하여 한국교회와 해외 디아스포라들이 함께 어깨동무하고 선교의 문을 여는 자리에 한국과 해외의 모든 동역자들을 초청합니다.

   

강은혜 교수


WMK, MK선교대회 대표


2008년에 처음 선교사자녀대회를 시작으로 현재 3회를 맞이합니다. 본 대회를 통해 선교사자녀들에게는 지속해 나갈 수 있는 은혜와 새로운 힘을, 그리고 새롭게 참석하는 선교사자녀들은 예배로서 하나님과의 만남과 정체성 그리고 자신의 꿈을 실현해 나갈 수 있는 첫 발걸음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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